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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Check Team Test Results Report

안전놀이터 슈어맨 검증팀이 안전성을 테스트하다

안전놀이터 슈어맨 불신하는 계시겠지만 혹시나 카페에서 비자 써포트 해주시는 고용주분들은

서로 윈윈하는 자세로 상대방을 안전놀이터 슈어맨 같이 존중하면서 대해주신다면 좋겠어요.

어쨌든 4주간의 심한 정신적 고통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입술 터짐 및 방광염까지 도래함)

Pnp 싸이트에 들어가 고용주변경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찾아봅니다.

결국 노미니이후 고용주변경은 다시 LMIA신청 없이 가능하며 이전 인비받았던 직종 및 컨디션과

동일하거나 컨디션이 그 이상이라면 문제 없이 변경이 가능합니다.

저는동일직종 동일컨디션으로 마음이 맞는 고용주를 찾아서 변경신청한뒤에 퍼밋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캐나다내에서의 변경은 빨리 되더라고요. 퍼밋까지 6주걸렸음)

마음이 잘 맞지 않아서 존중받지 못해서 노미니 이후에도 소가 도살장 끌려나가듯이 직장가지

마시고 고용주 변경가능하시면 시도해보세요. 다들 화이팅 입니다.

어젯밤부터 매미 허물 껍데기 이야기가 종종 보이길래 반가워서 저도 한마디해보려구여 저희는

남편이 자연을 사랑하는지라(?) 아이와 외출하면 종류를 가리지않고 벌레만 쫓아다녀요 저는 처음에는.

거의 서울에서만 자라왔 는지라 벌레 동물과 접할 기회가 없었거 딱히 관심도 없엇기에 자연책 수준의

지식조차 지니지않았어요 벌레보면 기겁하고… 그런데 애가 태어나고…이 열도의 풍부한(??) 자연에 접하면서

여러 벌레를 보게됩니다. 말만 들어도 끔찍한 ᅲᅮ 노린재는 일상이고..무당벌레, 이름모를 작은 벌레들에,

안전놀이터 슈어맨 검증커뮤니티에서 알아낸 먹튀사이트의 공통점

지네 나비유충 털벌레(??케무시) 거머리(ᅲᅲ) 까지…. 달팽이도요..일본 먹튀검증 달팽이는 왜일케 커요??

그러다가 무당벌레가 알을 낳고 부화하고 유충들이 자라 성충이 되어 이제

안전놀이터 슈어맨 신고하는 먹튀 사이트들 그마저도 안보이는 철이 되니

매미가…나타나네요 종류가 몇가지가 있고 또 놀라운것!!은, 밤중 혹은 어둑어둑한 초저녁에 길 위를

매미가 걷고있는 사실이요!! 이제까지 모르고서 자전거로 도 많이 밟아왔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매미는 땅속에서 7~13년을 나무수액 먹으며 지내다가 여름 딱 한철에

나와 탈피하여 성충이 되고 그 해에 죽는다고요 그나마 그건 운이 좋은 경우고 반 이상은 탈피할 곳을 찾아 걷는 사이에

까마귀나 여러 동물들에게도 먹힌답니다. 그 얘길 들으니 귀찮고 시끄럽기만 하던 매미가 다시금 보이더라구요

아까 어떤 댓글에 보니 힘들게 우화(탈피하는 과정)하여 남겨진 허물은 행운의 상징이라고요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저희집 곤충채집상자에 가득 들은건 안비밀…) 매미가 시끄럽기는 하고

또 보면 징그러울 수는 릿겠지만,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곤충은 아니라는 점 쓰고싶었어요 ᄒᄒᄒ

긴글 죄송요. 쓰고보니 별거아닌 글이네요.. ᄒ 모두들 더운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민간에 다니다가 국공립이 전환되었어요. 원장은 국공립전환되기전 권리금 받고 넘겨서 새로운 원장이

온지 지금은 딱 1년째입니다. 그동안 원장 갑질을 낱낱이 고발하려고 합니다. 들어와서 주임을

세우고 주임을 일을 시키면서 일을 못한다고 회의자리에서 웃으면 웃는다 인상쓰면 인상쓴다라고 시작을 하였지요.

그리고는 어린이집에 있는 교사 한명이 맘에 들지 않아서 학부모와 짜고는 어느날 아침.. 맘에 들지 않는

먹튀 당했다면 증거캡처 후 안전놀이터 슈어맨 측에 제보하자

선생님 한명을 제외하고는 다른 교사들을 불러서 원장 왈 | ‘지금 학부모가 cctv 공개를 해달라고 경찰을 대동해서

온다고 하더라. 근데 내가 살펴보니 cctv에 걸릴 사람이 몇 있더라. 같이 죽을꺼냐? 아님 저 교사

그만두라고 해도 안그만둔다고 하던데 그만두게 할꺼냐?’라고 묻더라고요. 그러더니 몇 교사가 캥기는게

있는지 선생님 한명을 다그쳐서 그 선생님 드디어 그만두게 했어요. 원장은 자기손에 피한방울

안 묻히고 교사를 흔들어 그만두게 한 셈이지요. 그때 그만 뒀어야 했는데.. 아무래도 국공립 전환

전이다보니까 국공립전환이 저에게는 큰 메리트였지요. 나도 국공립교사가 되는구나 하면서요.

그런데 국공립 전환하려고 공사를 하다보니 공사 짐 옮기는건 모두 교사차지. 남자 한명, 이삿짐 센타 하나

부르지 않고 교사들이 짐 다 옮겼구요. 공사기간동안 본의아니게 쉬게 된것도 연차라며 생색내기 시작.

그러더니 뒤에서 돌아가면서 교사들 욕을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선생님들 사이를 이간질 시켜서 저는

왕따도 당해보았답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제가 다른 교 사를 밟고 일어나려고 한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들 절 싫어했군요. 그걸 이제야 알았답니다. 평가제를 준비(7월평가)하며 그동안 수업한 교구와 동화,

동요 등 모든 교구를 준비하라고 하는것은 물론, 환경꾸미기에는 무조건 펠트로 하라고 하며 고급진것만 강요.

환경꾸미는것 따로 사려고 해도 눈치보여서 사지도 못하고 대충해가면 그지같이 해왔다고 다시해오라고 하지를 않나.

평가제 원장서류는 모두 교사에게 시키고 4대보험, 퇴직연금 서류도 교사의 일. 전에는 식단표에 있는

빵까지 주문했었답니다. 그렇게 개고생이란 개고생을 시키더니 이번에 또 다른 주임에게 너가 환경정리한거

보며 비웃었다는 이간질을 시작으로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불평불만이 많다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저 뿐만 아니라 바깥놀이 나갔다가 힘들어하는 아이들때문에 일찍 들어오는 교사에게 ‘평가제 망 치면 가만안둬!’

라고 하질 않나. 낮잠시간 시작후 10분후 회의시작 후 낮잠을 못재웠다면서 자질이 없는 교사라고 하지를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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