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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연애로 결혼 후 동시에 임신으로 현재 9개월된 맘입니다.​

부부클리닉 게시판에 상담받고싶은데 조건이안되서 여기에 올려요 ..

진지하게 고민 들어주실분 계시면조언 부탁드려요!​

총 2년정도 만남이 되었는데 물론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결혼을 약속하고나니 매우 다혈질 적인 모습을 알게되었고 결국 심한 폭력을 행사는 일이 생겼습니다.

​옆집에서 신고를 했고 이미 두번째 일이라 경찰이왔을때 매우 고민했고 그때 파혼결심했지만 정말 미친생각이었던거같아요..

왜 부모님 속상할 각을 하고 그일들이 술때문이라고만 생각했고 , 솔직히 지인들에게 다알려 깨기 싫었던것도 있었습니다.

​이미 연애때 두차례 매우심한 폭력이 있었습니다

. ​이후에도 은 싸움은 물론 있었고 , 결혼 날짜를 잡고 집계약때문에 혼인신고 먼저하고 4개월전부터 함께 살게 되었어요. ​함께 살기 시작하니 , 더 피튀기는 전쟁이었어요

. ​고 말수치스러운 욕설은 기본이고 폭력 목조르기 등등.. ​외박 새벽에 들어오기도 했구요​돌이켜보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나싶네요..

​그렇게 세네달이 흘러 결혼과 임신로 잠잠해지나 싶었지만 폭력은 덜해졌지만 온갖 막말과 욕설은 여전했어요

​출산 후 까지도 잦은 트러블로 괴로운 시간들이었어요

​아기가 자라면서 느끼는게 많은지 정적인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술자리가 생겨도 일찍들어오고 저를 생각해주는 일도 많아요

싸움이 생겨도 욕설이나 고함이 줄어들긴하더라구요

​출산 이후 가장 큰일을 은건​직장상사를 모시고 주점을 갔고 ​친구를 만나 마지막코스로 마사지 샵을 갔더라구요​

시아버님 시동생 앞에서도 화를 참지못하고 폭력을 행사하였고 ​친정에 아기맡고 즐겁게 놀러가자고 한 여행에서 술에 잔뜩 취해 또 엄청난 폭력을 가했습니다..

너무 부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왜 이런 상황에서 지금까지 지냈냐 매번 사과를 합니다 ..

이해안가실수도있겠지만 무릎꿇고 정말 다신 이런일이 없을것 처럼 사과합니다..

돌아서면 제가 미친건지 마음이 약해지고 내가 아닌 다른 상(부모님,아기)를 생각하며 또 넘어갔어요

​최근래 이야기를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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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 여행중에 또 싸웠습니다그동안 여행갈때마다 싸워서 저도이미 의욕없었지만 휴가 일주일 두고 남편이먼저 놀러가자 방잡자해서 급하게 놀러갔지만 결국 또 싸웠네요.

. 2박3일 코스라 첫날은 펜션에서 지냈고 둘째날은 외출하기로 되어있었어요.

그치만 일나자마자 본인은 네시까지 자겠다고 해버리면서 틀어지기 시작했죠

. 전 이제 말로 화내진 않아요..

그치만 이미 표정과 행동이 기분이 나빠있었지만 결국엔 자기가 고 나가더라구요.

펜션 특성상 어두워지기 전에 들어와야하는데 저녁거리를 사러 시장에 가기로 되어있었어요

근데 정말 어이없게도..

남편은 어두워 지기전에 일가자 라고 말하였고 저는 여차저차 계산해도 최소6시반이니까 늦어도 그때 출발하자 이 두 마디가 싸움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저도 참다못해 언성이 높아지자 도로한판에서 차를세우고 화를내며 저보고 내리라고 소리쳤어요.

전 그와중에 다른사람들에 민폐가 싫어 참았습니다.

결국 펜션 근처와서 둘다 폭팔했고 저를 내리라고 차서 꺼내고 핸드폰 지갑 일체 안준채 꺼지라고 하더라구요..

(논 한복판이었어요..) 막막했지만 정말 끝이다라는 생각으로 뒤돌아 걸어갔지만 결국 저를 잡고 펜션으 고 밤에 화해같지않은 화해를 했어요.

​그리고 오늘 2박3일 동안 출장을 갔다 돌아온 날이에요.

전날 거래처랑 늦게까지 술먹었지만 저도 이젠 연락하는거에 더이상 경쓰지않기때문에(집착이아니고 술 먹는다 숙소들어갔다

정도의 연락만 바랬었음) 오후5시 이후? 서로 연락하지않았어요

. 다음날 점심까지 자고 지방에서 서울로 올왔습니다. 4시간정도 긴 여정이죠.

저녁시간이되어 저녁을 차려줬어요. 아기때문에 현재 테이블이 티비를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창문을 바라보고있죠..

저도 밥먹을건.. 혼자 다 차지하고 않더군요 .

비좁은 상태에서 먹다 자꾸 흘려서 정말 좋게 옆으로 갈수 있냐고 했더니 좀 비켜 앉다가 티비를 보려고 자리를 바꾸자고 하더라구. 기까지 괜찮았어요.

제가 밥을먹으면서 조금씩 움직임이 있으니까 정말 너무 티나게 밥먹으면서 몸을 막 움직이더라구요.

티비를 보려고. 몇번 참다 그 오바적인 움임에 정말 입맛이 다떨어져서 얘기했어요. 좋은 말투는 아니였죠.

밥먹는데 30분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십분이면 먹는데 불편하게 꼭 그래야하냐고 밥먹고 나서 보면되냐고 얘기했어요.

(저는 아기때문에 하루종일 티비금지 핸드폰은 매우 자제합니다.

그치만 8시가 다되는 시각이고 피곤했을거 예상에서 티비보는서 보고 다른 얘긴 했어요.)

제가 말을 하자마자 샹욕이 나옵니다. 담기도 너무 민망하네요..

전 더이상 대꾸도 화내지 못해요. 그래봐야 싸움이 엄청나게 커지고 결론을 알기때문에요.

용히 설거지하고 빨래 돌리고 애기를 재우고 외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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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도없는 생각을하며 두시간쯤 집을 비웠는데 아기가 깼다고 영통이오고 기다리다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 게 애기보라고.. 진심반 화해마음 반 인걸 알고있어요.

그치만 화해를 위해서가 아니라 애기때문에 집에 들어왔어요

. 너무 보고싶어서.. 혼자 계획은 내일중에 애기친정에 갈까해요..

그냥이제 모든거 다 이야기하고 그만하고싶어서요..

집에오니 자기가 진것마냥 미안하다며 또 사과를해요..

사과에 응답하진않았어요..

결국 애기자고 본인도 자고 저만 또 맘쓰고있네요..

저도 너무 바보같은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만할 용기가 않나요..

부모님한테 말하는거 애기가 아빠가 없는거.. 근데 이대로 다가는 다른병에 걸릴거같아요..

제가 이혼 결심을 하는게 맞는지..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릴게요.. ​시댁 가까이 살아요

결혼하고 한 1년정도 어머님이 부르거나 안 불러도 신랑 없이 주말에 거의 갔어요

(신랑이 주말에 거의안쉬어요) 주말에 신랑 없이 가게 된게 형님이 어머님께 동서도 주말에 오냐고 물어 봐서 어머님이 형님 오는데 안오냐 했더니 형님이 아마 삼촌없어서 아마 안올 걸요했다

저 한테 어머님 얘기 하는거예요형님내는 주말마다 매주 오고 있었고안되서 안 가면 어머님이 안아 하실까 하고 어쩔수 없이 1년 가까이 가긴했어요

어머님도 제가 가끔 안 가면 주말에 부르기도 하고씻지도 안았는데 부르면 가고 그랬어요ㅜㅜ

내가 의무적으로 매 고 했는데형님은 아주버님 이라도 계시지ㅜㅜ

2년전 부터 저도 안 가고 부르면 그냥 안가겠다고했고 서운해 해도 몇번 불러서 안 가면 안부르겠지 했는데 4번정도 부셨는데

한번은 형님내 얘들이 보고싶다고 와서 저녁 먹으러 오라는데 신랑 있을때 갈께요

하고 안갔는데 그 이후로 잘 안부르셨고신랑이랑 형이랑 좀 싸운일이 있었는그 불등이 저한테 튀더니 아주버님이 엄마 부르면 한번정도는 와야죠

하면서 뭐라 하고 다른 걸로도 저한테뭐라 해서 사이 안 좋아 졌어요 1년 반 일이 내요지금은 이 좋고 나쁘고 한건 없어요시댁에서 보게 되면 인사하고

그럭저럭 지내요며칠전에 신랑이랑 별거 아닌 일로 싸우다형님 얘기도 나오고 신랑은 형내랑 내가 잘 지냈면 하는데

저는 지금이 딱 좋다 자주 보는게 더 안좋을수 있다 누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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