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August 2020

안전놀이터 슈어맨 1

Safety Check Team Test Results Report

안전놀이터 슈어맨 검증팀이 안전성을 테스트하다

안전놀이터 슈어맨 불신하는 계시겠지만 혹시나 카페에서 비자 써포트 해주시는 고용주분들은

서로 윈윈하는 자세로 상대방을 안전놀이터 슈어맨 같이 존중하면서 대해주신다면 좋겠어요.

어쨌든 4주간의 심한 정신적 고통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입술 터짐 및 방광염까지 도래함)

Pnp 싸이트에 들어가 고용주변경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찾아봅니다.

결국 노미니이후 고용주변경은 다시 LMIA신청 없이 가능하며 이전 인비받았던 직종 및 컨디션과

동일하거나 컨디션이 그 이상이라면 문제 없이 변경이 가능합니다.

저는동일직종 동일컨디션으로 마음이 맞는 고용주를 찾아서 변경신청한뒤에 퍼밋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캐나다내에서의 변경은 빨리 되더라고요. 퍼밋까지 6주걸렸음)

마음이 잘 맞지 않아서 존중받지 못해서 노미니 이후에도 소가 도살장 끌려나가듯이 직장가지

마시고 고용주 변경가능하시면 시도해보세요. 다들 화이팅 입니다.

어젯밤부터 매미 허물 껍데기 이야기가 종종 보이길래 반가워서 저도 한마디해보려구여 저희는

남편이 자연을 사랑하는지라(?) 아이와 외출하면 종류를 가리지않고 벌레만 쫓아다녀요 저는 처음에는.

거의 서울에서만 자라왔 는지라 벌레 동물과 접할 기회가 없었거 딱히 관심도 없엇기에 자연책 수준의

지식조차 지니지않았어요 벌레보면 기겁하고… 그런데 애가 태어나고…이 열도의 풍부한(??) 자연에 접하면서

여러 벌레를 보게됩니다. 말만 들어도 끔찍한 ᅲᅮ 노린재는 일상이고..무당벌레, 이름모를 작은 벌레들에,

안전놀이터 슈어맨 검증커뮤니티에서 알아낸 먹튀사이트의 공통점

지네 나비유충 털벌레(??케무시) 거머리(ᅲᅲ) 까지…. 달팽이도요..일본 먹튀검증 달팽이는 왜일케 커요??

그러다가 무당벌레가 알을 낳고 부화하고 유충들이 자라 성충이 되어 이제

안전놀이터 슈어맨 신고하는 먹튀 사이트들 그마저도 안보이는 철이 되니

매미가…나타나네요 종류가 몇가지가 있고 또 놀라운것!!은, 밤중 혹은 어둑어둑한 초저녁에 길 위를

매미가 걷고있는 사실이요!! 이제까지 모르고서 자전거로 도 많이 밟아왔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매미는 땅속에서 7~13년을 나무수액 먹으며 지내다가 여름 딱 한철에

나와 탈피하여 성충이 되고 그 해에 죽는다고요 그나마 그건 운이 좋은 경우고 반 이상은 탈피할 곳을 찾아 걷는 사이에

까마귀나 여러 동물들에게도 먹힌답니다. 그 얘길 들으니 귀찮고 시끄럽기만 하던 매미가 다시금 보이더라구요

아까 어떤 댓글에 보니 힘들게 우화(탈피하는 과정)하여 남겨진 허물은 행운의 상징이라고요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저희집 곤충채집상자에 가득 들은건 안비밀…) 매미가 시끄럽기는 하고

또 보면 징그러울 수는 릿겠지만,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곤충은 아니라는 점 쓰고싶었어요 ᄒᄒᄒ

긴글 죄송요. 쓰고보니 별거아닌 글이네요.. ᄒ 모두들 더운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민간에 다니다가 국공립이 전환되었어요. 원장은 국공립전환되기전 권리금 받고 넘겨서 새로운 원장이

온지 지금은 딱 1년째입니다. 그동안 원장 갑질을 낱낱이 고발하려고 합니다. 들어와서 주임을

세우고 주임을 일을 시키면서 일을 못한다고 회의자리에서 웃으면 웃는다 인상쓰면 인상쓴다라고 시작을 하였지요.

그리고는 어린이집에 있는 교사 한명이 맘에 들지 않아서 학부모와 짜고는 어느날 아침.. 맘에 들지 않는

먹튀 당했다면 증거캡처 후 안전놀이터 슈어맨 측에 제보하자

선생님 한명을 제외하고는 다른 교사들을 불러서 원장 왈 | ‘지금 학부모가 cctv 공개를 해달라고 경찰을 대동해서

온다고 하더라. 근데 내가 살펴보니 cctv에 걸릴 사람이 몇 있더라. 같이 죽을꺼냐? 아님 저 교사

그만두라고 해도 안그만둔다고 하던데 그만두게 할꺼냐?’라고 묻더라고요. 그러더니 몇 교사가 캥기는게

있는지 선생님 한명을 다그쳐서 그 선생님 드디어 그만두게 했어요. 원장은 자기손에 피한방울

안 묻히고 교사를 흔들어 그만두게 한 셈이지요. 그때 그만 뒀어야 했는데.. 아무래도 국공립 전환

전이다보니까 국공립전환이 저에게는 큰 메리트였지요. 나도 국공립교사가 되는구나 하면서요.

그런데 국공립 전환하려고 공사를 하다보니 공사 짐 옮기는건 모두 교사차지. 남자 한명, 이삿짐 센타 하나

부르지 않고 교사들이 짐 다 옮겼구요. 공사기간동안 본의아니게 쉬게 된것도 연차라며 생색내기 시작.

그러더니 뒤에서 돌아가면서 교사들 욕을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선생님들 사이를 이간질 시켜서 저는

왕따도 당해보았답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제가 다른 교 사를 밟고 일어나려고 한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들 절 싫어했군요. 그걸 이제야 알았답니다. 평가제를 준비(7월평가)하며 그동안 수업한 교구와 동화,

동요 등 모든 교구를 준비하라고 하는것은 물론, 환경꾸미기에는 무조건 펠트로 하라고 하며 고급진것만 강요.

환경꾸미는것 따로 사려고 해도 눈치보여서 사지도 못하고 대충해가면 그지같이 해왔다고 다시해오라고 하지를 않나.

평가제 원장서류는 모두 교사에게 시키고 4대보험, 퇴직연금 서류도 교사의 일. 전에는 식단표에 있는

빵까지 주문했었답니다. 그렇게 개고생이란 개고생을 시키더니 이번에 또 다른 주임에게 너가 환경정리한거

보며 비웃었다는 이간질을 시작으로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불평불만이 많다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저 뿐만 아니라 바깥놀이 나갔다가 힘들어하는 아이들때문에 일찍 들어오는 교사에게 ‘평가제 망 치면 가만안둬!’

라고 하질 않나. 낮잠시간 시작후 10분후 회의시작 후 낮잠을 못재웠다면서 자질이 없는 교사라고 하지를 않나..

세상의 황당한 사연을 가진 일화 또는 경험담 제보를 받고있으니 메인 홈페이지 에서 접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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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연애로 결혼 후 동시에 임신으로 현재 9개월된 맘입니다.​

부부클리닉 게시판에 상담받고싶은데 조건이안되서 여기에 올려요 ..

진지하게 고민 들어주실분 계시면조언 부탁드려요!​

총 2년정도 만남이 되었는데 물론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결혼을 약속하고나니 매우 다혈질 적인 모습을 알게되었고 결국 심한 폭력을 행사는 일이 생겼습니다.

​옆집에서 신고를 했고 이미 두번째 일이라 경찰이왔을때 매우 고민했고 그때 파혼결심했지만 정말 미친생각이었던거같아요..

왜 부모님 속상할 각을 하고 그일들이 술때문이라고만 생각했고 , 솔직히 지인들에게 다알려 깨기 싫었던것도 있었습니다.

​이미 연애때 두차례 매우심한 폭력이 있었습니다

. ​이후에도 은 싸움은 물론 있었고 , 결혼 날짜를 잡고 집계약때문에 혼인신고 먼저하고 4개월전부터 함께 살게 되었어요. ​함께 살기 시작하니 , 더 피튀기는 전쟁이었어요

. ​고 말수치스러운 욕설은 기본이고 폭력 목조르기 등등.. ​외박 새벽에 들어오기도 했구요​돌이켜보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냈나싶네요..

​그렇게 세네달이 흘러 결혼과 임신로 잠잠해지나 싶었지만 폭력은 덜해졌지만 온갖 막말과 욕설은 여전했어요

​출산 후 까지도 잦은 트러블로 괴로운 시간들이었어요

​아기가 자라면서 느끼는게 많은지 정적인 변화들이 생겼습니다

술자리가 생겨도 일찍들어오고 저를 생각해주는 일도 많아요

싸움이 생겨도 욕설이나 고함이 줄어들긴하더라구요

​출산 이후 가장 큰일을 은건​직장상사를 모시고 주점을 갔고 ​친구를 만나 마지막코스로 마사지 샵을 갔더라구요​

시아버님 시동생 앞에서도 화를 참지못하고 폭력을 행사하였고 ​친정에 아기맡고 즐겁게 놀러가자고 한 여행에서 술에 잔뜩 취해 또 엄청난 폭력을 가했습니다..

너무 부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왜 이런 상황에서 지금까지 지냈냐 매번 사과를 합니다 ..

이해안가실수도있겠지만 무릎꿇고 정말 다신 이런일이 없을것 처럼 사과합니다..

돌아서면 제가 미친건지 마음이 약해지고 내가 아닌 다른 상(부모님,아기)를 생각하며 또 넘어갔어요

​최근래 이야기를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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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 여행중에 또 싸웠습니다그동안 여행갈때마다 싸워서 저도이미 의욕없었지만 휴가 일주일 두고 남편이먼저 놀러가자 방잡자해서 급하게 놀러갔지만 결국 또 싸웠네요.

. 2박3일 코스라 첫날은 펜션에서 지냈고 둘째날은 외출하기로 되어있었어요.

그치만 일나자마자 본인은 네시까지 자겠다고 해버리면서 틀어지기 시작했죠

. 전 이제 말로 화내진 않아요..

그치만 이미 표정과 행동이 기분이 나빠있었지만 결국엔 자기가 고 나가더라구요.

펜션 특성상 어두워지기 전에 들어와야하는데 저녁거리를 사러 시장에 가기로 되어있었어요

근데 정말 어이없게도..

남편은 어두워 지기전에 일가자 라고 말하였고 저는 여차저차 계산해도 최소6시반이니까 늦어도 그때 출발하자 이 두 마디가 싸움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저도 참다못해 언성이 높아지자 도로한판에서 차를세우고 화를내며 저보고 내리라고 소리쳤어요.

전 그와중에 다른사람들에 민폐가 싫어 참았습니다.

결국 펜션 근처와서 둘다 폭팔했고 저를 내리라고 차서 꺼내고 핸드폰 지갑 일체 안준채 꺼지라고 하더라구요..

(논 한복판이었어요..) 막막했지만 정말 끝이다라는 생각으로 뒤돌아 걸어갔지만 결국 저를 잡고 펜션으 고 밤에 화해같지않은 화해를 했어요.

​그리고 오늘 2박3일 동안 출장을 갔다 돌아온 날이에요.

전날 거래처랑 늦게까지 술먹었지만 저도 이젠 연락하는거에 더이상 경쓰지않기때문에(집착이아니고 술 먹는다 숙소들어갔다

정도의 연락만 바랬었음) 오후5시 이후? 서로 연락하지않았어요

. 다음날 점심까지 자고 지방에서 서울로 올왔습니다. 4시간정도 긴 여정이죠.

저녁시간이되어 저녁을 차려줬어요. 아기때문에 현재 테이블이 티비를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창문을 바라보고있죠..

저도 밥먹을건.. 혼자 다 차지하고 않더군요 .

비좁은 상태에서 먹다 자꾸 흘려서 정말 좋게 옆으로 갈수 있냐고 했더니 좀 비켜 앉다가 티비를 보려고 자리를 바꾸자고 하더라구. 기까지 괜찮았어요.

제가 밥을먹으면서 조금씩 움직임이 있으니까 정말 너무 티나게 밥먹으면서 몸을 막 움직이더라구요.

티비를 보려고. 몇번 참다 그 오바적인 움임에 정말 입맛이 다떨어져서 얘기했어요. 좋은 말투는 아니였죠.

밥먹는데 30분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십분이면 먹는데 불편하게 꼭 그래야하냐고 밥먹고 나서 보면되냐고 얘기했어요.

(저는 아기때문에 하루종일 티비금지 핸드폰은 매우 자제합니다.

그치만 8시가 다되는 시각이고 피곤했을거 예상에서 티비보는서 보고 다른 얘긴 했어요.)

제가 말을 하자마자 샹욕이 나옵니다. 담기도 너무 민망하네요..

전 더이상 대꾸도 화내지 못해요. 그래봐야 싸움이 엄청나게 커지고 결론을 알기때문에요.

용히 설거지하고 빨래 돌리고 애기를 재우고 외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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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도없는 생각을하며 두시간쯤 집을 비웠는데 아기가 깼다고 영통이오고 기다리다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 게 애기보라고.. 진심반 화해마음 반 인걸 알고있어요.

그치만 화해를 위해서가 아니라 애기때문에 집에 들어왔어요

. 너무 보고싶어서.. 혼자 계획은 내일중에 애기친정에 갈까해요..

그냥이제 모든거 다 이야기하고 그만하고싶어서요..

집에오니 자기가 진것마냥 미안하다며 또 사과를해요..

사과에 응답하진않았어요..

결국 애기자고 본인도 자고 저만 또 맘쓰고있네요..

저도 너무 바보같은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만할 용기가 않나요..

부모님한테 말하는거 애기가 아빠가 없는거.. 근데 이대로 다가는 다른병에 걸릴거같아요..

제가 이혼 결심을 하는게 맞는지..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릴게요.. ​시댁 가까이 살아요

결혼하고 한 1년정도 어머님이 부르거나 안 불러도 신랑 없이 주말에 거의 갔어요

(신랑이 주말에 거의안쉬어요) 주말에 신랑 없이 가게 된게 형님이 어머님께 동서도 주말에 오냐고 물어 봐서 어머님이 형님 오는데 안오냐 했더니 형님이 아마 삼촌없어서 아마 안올 걸요했다

저 한테 어머님 얘기 하는거예요형님내는 주말마다 매주 오고 있었고안되서 안 가면 어머님이 안아 하실까 하고 어쩔수 없이 1년 가까이 가긴했어요

어머님도 제가 가끔 안 가면 주말에 부르기도 하고씻지도 안았는데 부르면 가고 그랬어요ㅜㅜ

내가 의무적으로 매 고 했는데형님은 아주버님 이라도 계시지ㅜㅜ

2년전 부터 저도 안 가고 부르면 그냥 안가겠다고했고 서운해 해도 몇번 불러서 안 가면 안부르겠지 했는데 4번정도 부셨는데

한번은 형님내 얘들이 보고싶다고 와서 저녁 먹으러 오라는데 신랑 있을때 갈께요

하고 안갔는데 그 이후로 잘 안부르셨고신랑이랑 형이랑 좀 싸운일이 있었는그 불등이 저한테 튀더니 아주버님이 엄마 부르면 한번정도는 와야죠

하면서 뭐라 하고 다른 걸로도 저한테뭐라 해서 사이 안 좋아 졌어요 1년 반 일이 내요지금은 이 좋고 나쁘고 한건 없어요시댁에서 보게 되면 인사하고

그럭저럭 지내요며칠전에 신랑이랑 별거 아닌 일로 싸우다형님 얘기도 나오고 신랑은 형내랑 내가 잘 지냈면 하는데

저는 지금이 딱 좋다 자주 보는게 더 안좋을수 있다 누가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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